한고은♥신영수, 부부 일심동체 "술방 매일 하면 안 돼?"('고은언니 한고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1 06: 2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언니 한고은’ 한고은과 신영수 부부가 막걸리 시음을 하며 너무나 즐거워했다.
20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비 오는 날 감자전 부쳐 전국 막걸리 8병 싹 마셔본 한고은 부부 일상(막걸리 술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막걸리에 곁들일 감자전을 신영수와 함께 만들면서 옛 추억을 곱씹었다.

이어 이들은 여러 가지 막걸리를 맛 봤다. 사과 막걸리, 말차 막걸리, 티라미슈 막걸리, 잣 향 막걸리 등 여러 가지 막걸리를 맛 보며 한고은과 신영수는 저마다 자신이 원하는 맛이 무엇인지 말했다. 한고은 부부는 피디들에게도 맛 보고 싶은 막걸리에 대해 물었다. 피디들은 이들 부부와 다른 맛을 골랐고, 신영수는 아예 "함께 와서 같이 먹는 건 어떠냐"라고 말했다.
신영수는 “와, 매일 이런 거 찍으면 좋겠다”라며 다 같이 건배를 하며 기뻐했다. 여기에 한고은은 “다음에 우리 양주로 하면 안 돼? 재미있는 양주 갖고 오면 좋겠다"라며 아예 콘텐츠 아이디어도 제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고은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