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보름이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함께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한보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어째 이리 동안이시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보름은 “술, 담배 안 하기. 선크림 365일 바르기. 요즘 모닝 오일제 먹기 시작했어요”라며 자신의 동안 관리법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한보름은 가녀린 어깨가 드러나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유지해온 한보름이 일상 속 관리 습관까지 직접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보름은 현재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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