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사막의 빛이 된 쟈스민···만화 그림체 같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0 20: 49

블랙핑크 리사가 홍콩의 보그 매거진을 장식하며 시선을 끌었다.
20일 홍콩 포그 매거진에서는 블랙핑크 리사의 화보 장면을 공개했다. 이날 리사는 큰 꾸밈 없이도 절벽과 건조한 폴포기가 깔린 사막의 틈에서 홀로 고고하게 빛이 나고 있었다.

리사는 앞머리를 내린 채 가볍게 틀어 낮게 묶은 머리에 그의 어깨와 상체 라인이 잘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었다. 또한 골반까지 오는 하의를 입어 마치 동화 속 사막의 공주를 연상케하는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 에메랄드 빛 수영장 안에서 리사는 다 드러내지 않아도 자연의 곡선을 홀로 묘사라도 하듯 잔잔한 느낌을 뽐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뭔가 예술 같다", "진짜 모델 같은 느낌", "저렇게 태어나면 무슨 느낌일지 너무 궁금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리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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