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한그루가 김성은의 도움을 받아 냉장고 정리를 진행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 KIM SUNG EUN'에서는 '10년 묵은 음식이 냉동고에서 나왔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성은은 한그루의 집을 찾았다. 김성은은 "저에게 냉장고 정리를 의뢰하셨다"고 언급, 한그루는 "냉장고는 가끔 정리하는데 냉동고는 마지막으로 정리한 게 한 5년 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성은은 정리 중 2024년 9월까지인 빵가루가 발견하고 "김치통 뒤에 있었다. 이건 버려야 할 것 같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그루는 "빵가루가 있는지도 몰랐다"라며 동의했다.

이후 김성은은 유통기한이 무려 2022년인 젤리를 발견했다. 한그루는 "친정 가족들이 사줬는데 안 먹는다"고 고백, 김성은은 "엄마 몰래 버리자"고 제안했다.
냉동실은 문제가 더 심각했다. 언 감부터 2021년 9월까지였던 미숫가루, 2019년 1월 유통기한으로 표시된 식재료 등이 발견됐다.
김성은은 "냉동실에 버릴 게 많아서 빨리 정리됐다"며 오히려 좋아했고, 한그루는 "묵은 짐을 털어낸 것 같다. 너무 속시원하다"고 반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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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햅삐 김성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