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김규원에 정통 개그 일침 "장동민처럼 해야 돈 벌어"('구해줘 홈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0 22: 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해줘 홈즈’ 개그맨 양세찬이 대세 개그맨 김규원에게 조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영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대세 개그맨, 개그우먼인 김규원, 김지유가 등장했다. 특히 김규원은 SNL에서 뛰어난 연기를 비롯해 현재 JTBC 드라마 '아파트'에서 감초 역할로 톡톡히 얼굴을 알리고 있다. 특히나 여러 가지 부캐로 김규원은 유명했는데, 이를 보던 양세찬은 “여러분처럼 짜임새 있는 개그는 정통이 아니에요. 장동민처럼 (얼굴이 구겨짐) 이렇게 해야 정통이에요. 이렇게 해야 돈을 많이 벌어”라며 손사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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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동민은 얼굴을 구기며 온갖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이게 바로 정통이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어떻게 멀쩡하게 돈을 벌려고 그래!”라며 짐짓 호통까지 쳤으나, 김규원의 개인기 메들리를 보며 저도 모르게 흠뻑 웃음을 지었다. 그러자 주우재는 "이건 정통이에요?"라고 물었고, 장동민은 웃음을 싹 그치고 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여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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