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빅뱅의 대성, 태양과 함께 평양 냉면 먹방에 나섰다.
20일 전소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평양냉면 사진을 찍으며 해당 가게를 밝히기도 했다. 함흥냉면과 다르게 육수로 진하게 국물을 내어 삼삼한 맛으로 쫄깃한 면을 즐길 수 있는 평양냉면은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최애 음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전소미를 비롯해 대성, 태양은 평양냉면이 썩 잘 맞은 듯 보였다. 이들은 대접에 코를 박고 열심히 먹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전소미는 배불리 잘 먹은 선배들을 찍으며 "여기보세요 찰칵"라며 명랑한 캡션을 달았다. 아울러 전소미는 "BB G 대솜이"라며 선배들과 자신의 이름을 함께 섞어서 깜찍하게 캡션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뭔가 세대 차이가 안 나는 게 신기함", "평양냉면으로 하나 된 케이팝", "너무 귀엽네요", "챌린지 내 줄 거 생각하니까 가슴이 두근두근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데뷔 20주년으로 지드래곤, 대성, 태양 3인조로 'BiiiG'로 컴백 하자마자 차트 올킬로 여전한 명성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전소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