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더욱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한혜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흰색 이너 티셔츠에 깔끔한 검은색 재킷, 그리고 다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카프리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특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느다란 각선미와 종잇장처럼 마른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한혜연은 2년 6개월 동안 꾸준한 관리를 통해 약 20kg을 감량했으며, 현재 44kg 안팎의 체중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종잇장 같다",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멋진 스타일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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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