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서인국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3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훈훈하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서인국은 소멸할 듯이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피지컬까지 더해져 '남친짤의 정석'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어떤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내는 서인국의 근황을 본 팬들은 "진짜 38세 맞나요?", "관리 끝판왕이다", "비주얼과 피지컬 모두 완벽하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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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인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