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이 둘째 출산 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20일 이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근황을 전했다. 그는 "늙크크란 말을 오늘 처음 알게 됐는데 진정한 늙크크인가요 ㅋㅋ 오빠한테 전화해서 물ㅇ어보니 본인도 그저께 알았다며 ㅋㅋㅋ"라며 윤남기와의 일화를 적었다.


이어 이다은은 깔끔한 단발에 짙은 푸른 셔츠와 오버핏 니트 조끼를 입은 가을룩을 미리 선보였다. 또한 깃이 있는 니트로 날씬한 상체를 부각시키면서도 긴 다리를 여유롭게 뽐내는 와이드 팬츠 핏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보이는 이다은은 '돌싱글즈2' 출연 당시 큰 키에 단아한 느낌에다 패션 센스로 화제가 됐었다. 이다은은 본래 영어 강사로, 단아한 외모에 언변까지 갖추어 홈쇼핑에서도 활약하는 'N잡러'의 재능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둘째 낳고 살 다 빼신 듯", "진짜 다이어트 대박이시다", "체질 어디 안 간다고 대단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재혼했으며 2024년 8월 둘째 아들 남주를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다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