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닮은꼴' 치과의사 남편, 본업 복귀…양지은 "각자의 자리 찾았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1 07: 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양지은이 치과의사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양지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연복은 오랜만에 ‘편스토랑’을 찾은 양지은에게 “그새 얼굴이 좋아졌다”고 반가워했다. 붐은 과거 방송에서 ‘강동원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양지은의 남편을 언급하며 “잘생긴 신랑분은 잘 지내고 있냐”고 물었다.이에 양지은은 “조금 더 잘생겨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편의 달라진 근황도 전했다. 양지은은 “그동안 육아를 남편이 담당했는데 지금은 본업인 치과의사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드디어 각자의 자리를 찾은 것 같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양지은은 ‘편스토랑’을 통해 남편과 두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남편은 치과의사라는 직업뿐 아니라 배우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도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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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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