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11월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개최 확정…7개 도시 순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1 08: 24

가수 이브(Yves)가 두 번째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YVES TOUR 2026 ASIA & AUSTRALIA’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11월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공연 일정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니크한 폰트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이브 특유의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연상시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YVES 2026 ASIA & AUSTRALIA’는 오는 11월 4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6일 방콕, 7일 쿠알라룸푸르, 9일 마닐라, 11일 도쿄, 15일 멜버른, 17일 시드니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브는 지난해 첫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2025 COSMIC CRISPY TOUR in ASIA & AUSTRALIA’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다시 한번 현지 팬들과 만난다. 당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만큼 이번 투어에서도 한층 성장한 솔로 아티스트 이브의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브는 올해 유럽 9개 도시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혔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 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이브가 이번 투어에서는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kangsj@osen.co.kr
[사진] 파익스퍼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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