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가장 자연스러운 일상의 순간들..꾸밈 없는 소년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1 08: 48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자유롭고 꾸밈 없는 소년미를 발산했다.
에반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7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솔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내추럴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서 에반은 꾸밈없고 자유로운, 그리고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담아냈다. 잔디밭에 앉아서 비눗방울을 불거나 물을 맞고 즐거워하며 소년미를 발산했다. 일상의 사소한 재미를 느끼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상의 잣대와 속도에 얽매이지 않으며,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태도를 더해 청량한 감성을 담아냈다.
에반은 ‘데스 오브 미’의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신보는 에반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를 비롯해 그의 음악적 도전을 향한 열망을 그린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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