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극복’ 서정희, 이 얼굴이 63세라고? 6살 연하 남친보다 어려보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1 10: 49

방송인 서정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8월에 크리스마스”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화려한 전구로 장식된 조형물 앞에서 두 눈을 감고 행복해 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사슴으로 보이는 듯한 조형물과 이마를 맞대고 미소 짓는 모습까지 올해 6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진짜 63세 맞냐?”, “어떻게 주름이 이 정도밖에 되지 않냐”, “타고난 건가”, “어떻게 관리하는 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 현재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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