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양쪽 눈에 다래끼가 난 유쾌한 일상을 전한 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홍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눈 양쪽에 동시에 다래끼 생겨보신분? 나야나~~나야나~~바로나~~그게 바로나~ㅋㅋ”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딱 붙는 민소매 상의에 캡모자를 깊게 눌러쓴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양눈에 다래끼가 생겨 눈을 가리고 있는 모습에서도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묻어난다. 이와 함께 캡모자와 민소매를 완벽하게 소화한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된 후 일부 시선에서 배가 볼록해 보인다는 억측으로 때아닌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해프닝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이번 사진 속 그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S라인을 뽐내며 루머를 깔끔하게 일축했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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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