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카더가든이 그룹 소녀시대 태연보다 어리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는 ‘침착맨, 태연 경고예요 이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카더가든은 태연과 재회했다.

앞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한 차례 만난 적 있는 카더가든과 태연은 당시 대화를 하지는 못했다고 알렸다.
이에 카더가든은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제가 고등학교 때 반에 동범이라는 친구가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친구가 PMP에 소녀시대 영상을 항상 가득 넣고 다녔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태연은 “그런데 저랑 동년배예요?”라고 물었다. 카더가든은 “예"라고 긍정한 뒤 "제가 어려요. 더”라고 덧붙였다.
태연은 “저 89(년생)예요”라고 밝혔고, 카더가든은 1990년생이라며 "누나야, 누나. 태연 누나"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카더가든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소녀시대 멤버들 대부분이 나보다 누나들이다"라고 말했고, 넉살은 카더가든에게 정중하게 "미안하다. 또 실례를 범했네"라고 사과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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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더정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