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출신' 남유정, 선곡 논란 정면 돌파 "너무 좋은 기회라 생각" ('띱')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1 22: 5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가수 겸 배우 남유정이 워터밤 출연을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띱'에는 '어쩌다 마주친 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유정은 오는 8월 22일 출연하는 행사 '워터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띱' 영상

남유정은 "가수분들이 앨범 홍보를 할 때 음악방송을 많이 돈다.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다가 너무 좋은 기회로 워터밤 기회를 주셔서 '이걸로 해보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띱' 영상
그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더라. '무슨 노래로 하려고 하지?' 시선을 많이 주시는 걸 봤다. 왜냐하면 제가 팀을 할 때도 혼자 솔로를 내본 적이 없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부담되고, 한편으로는 즐겁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유정은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활동에도 나섰다. 첫 솔로 앨범은 자신이 좋아했던 곡들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꾸려졌으며, 지난 11일 첫 솔로곡 ‘니가 참 좋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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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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