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가수 겸 배우 남유정이 워터밤 출연을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띱'에는 '어쩌다 마주친 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유정은 오는 8월 22일 출연하는 행사 '워터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남유정은 "가수분들이 앨범 홍보를 할 때 음악방송을 많이 돈다.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다가 너무 좋은 기회로 워터밤 기회를 주셔서 '이걸로 해보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더라. '무슨 노래로 하려고 하지?' 시선을 많이 주시는 걸 봤다. 왜냐하면 제가 팀을 할 때도 혼자 솔로를 내본 적이 없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부담되고, 한편으로는 즐겁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유정은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활동에도 나섰다. 첫 솔로 앨범은 자신이 좋아했던 곡들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꾸려졌으며, 지난 11일 첫 솔로곡 ‘니가 참 좋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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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띱'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