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신규 PvP(이용자 간 전투) 콘텐츠 ‘결투장 랭킹전’을 추가했.
위메이드는 지난 20일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신규 콘텐츠 ‘결투장 랭킹전’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콘텐츠 ‘결투장 랭킹전’은 3대3 전투 결과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고 리그와 티어를 올리는 시즌제 대전 콘텐츠다. 첫 시즌은 오는 10월 15일까지 8주간 운영된다. 이용자는 배치고사 총 5회를 거쳐 첫 등급과 티어를 부여받은 뒤 다른 이용자들과 순위를 겨루게 된다.

경기는 제한 시간 내에 상대 팀을 전멸시키거나, 시간 종료 시 더 많은 생존자를 남긴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매일 3개의 입장권이 기본 제공된다. 입장권은 일일 퀘스트, 임무, 업적 달성을 통해 추가 획득이 가능하다. [1]
경기 성적에 따라 PvP 특화 아이템인 ‘결투의 인장’과 전용 재화 ‘결투의 증표’가 지급된다. 이용자는 결투의 증표를 모아 ‘전설 장비 재료 상자Ⅰ’, ‘명인의 양피지’ 등 주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7일 이상 접속하지 않은 유저를 대상으로 ‘복귀 전사 30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접속 일수에 따라 ‘+10 레긴 장비 풀셋 패키지’, ‘영웅 발키리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한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