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측정 불가’ 신지, 여전히 말랐지만..건강미 넘치는 자태 뽐냈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2 00: 59

코요태 신지가 꾸준히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오운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지는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러닝머신을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여전히 마른 체구지만, 한층 건강해진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지는 한의원을 찾아 8체질 검사를 진행, 인바디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적은 근육량 수치와 몸 상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신지는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를 통해 남편 문원의 소개로 운동을 시작했다며 건강 관리에 돌입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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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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