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사진 그 후.."사랑스러워" 박재범♥다영, 열애설은? 직접 '부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2 01: 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우주소녀 다영이 가수 박재범과 불거졌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재범과 다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시경은 다영을 향해 “최근에 열애설이 터졌다. 사진이 떴다던데”라며 박재범과의 관계를 정면으로 물었다.이에 다영은 망설임 없이 “아니다”라고 답하며 열애설을 확실하게 부인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달 공개된 사진에서 시작됐다. 박재범과 다영은 지난 7월 27일 각자의 SNS를 통해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던 바.
당시 사진 속 두 사람은 박재범이 다영의 어깨를 감싸거나 업어주는가 하면, 다영 역시 박재범을 뒤에서 끌어안는 등 실제 커플을 연상시키는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비슷한 분위기의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다.앞서 두 사람이 ‘워터밤’ 무대에서 박재범의 ‘몸매’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였던 만큼 사진 역시 공연과 관련된 콘텐츠가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한 달 가까이 이어졌던 궁금증에 다영이 직접 선을 그었지만 성시경의 질문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음악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인간 박재범은 어떠냐고 물었다.
다영은 박재범을 두고 “사랑스럽고 열정적이다”라고 표현했다. 이에 성시경이 “사랑스럽고 열정적이고 부자고”라고 한마디를 보태자 다영은 “진짜. 부럽다”고 센스있게 받아치기도 했다.
결국 연인을 방불케 했던 ‘커플 사진’과 달리 다영이 직접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궁금증에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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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막남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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