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빅히트 뮤직은 22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0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의 동명의 타이틀곡이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츠나하나비’는 지난 17일 음원 공개와 동시에 해당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시 한번 정상을 탈환하며 저녁을 보여주고 있다. 또 ‘데일리 싱글 랭킹’에서도 1위에 오르며 2관왕에 올랐다.


이들은 앞서 지난 19일 신보 발매 기념 프리미엄 라이브를 개최, 6000여 명의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로 큰 호응을 이끌어내면서 차트 정상 탈환을 이끈 것.
뿐만 아니라 ‘세츠나하나비’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일본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2위와 글로벌 차트(8월 17일 자)에 오른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