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이게 가능해? 얼굴 잘생겼는데 힘도 좋아…안은진 번쩍 들어올렸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2 14: 55

배우 서강준이 안은진을 한 번에 들어올렸다.  
22일 KBS 드라마 소셜 미디어에 “‘너 말고 다른 연애’ 10년차 커플의 첫 커플챌린지 (made by. 남궁미도)”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드라마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9월 12일 (토) 밤 9시 20분 첫 방송”라고 드라마를 홍보하는 글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서강준이 안은진을 번쩍 들어올려 한쪽 팔을 벽에 짚은 채 어깨에 안은진을 앉히고 여유 있는 미소를 짓고 있다. 안은진 또한 서강준의 어깨가 편한 듯한 표정이다. 
특히 서강준은 마른 체형인데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힘있게 안은진을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가장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결혼과 결별의 기로에 선 오래된 연인의 흔들림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현실적인 사랑과 관계에 관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각각 10년째 연애 중인 남궁호와 이미도 역을 맡았다. /kangsj@osen.co.kr
[사진] KBS드라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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