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4개월 아들을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아들의 미모가 벌써부터 놀라움을 자아낸다.
22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나 오뚜호 이제 다음주부터 기어다니려고 #이동능력획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둘째 아들 오수호 군이 작은 팔과 다리를 이용해 김소영에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전날에도 김소영은 “요즘 거울보고 침 흘리고 배밀이 시동거느라 바쁜 뚜호 140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육아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빠보다 엄마를 더 닮은 거 같아요”, “어쩜 이렇게 예쁘게 생겼을까”, “태어난지 4개월 만에 완성형 외모네”, “벌써부터 다 가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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