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캐나다 한 달 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시영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ome sweet home 역시 집이 최고”, “그리고 시작된 이안이의 너무 스윗한 육아일기”, “집안가득 이안이 그림들”, “한달만에….이제 스타일러도 쓸수있다”, “사랑가득 우리집”, “이제 방학도 끝이구요. 시작된 새학기”, “그냥 좋다 집에 오니까” 등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집에서 아이들과 지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들을 대방출 했다.


특히 이시영은 한 달 만에 만난 딸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아니 진심. 머리가 어쩜 이래요? 자고 일어나도 목욕하고 머리 말려도 비바람이 몰아쳐도 항상 이머리. 하… 엄마 심장 매일 아파”라고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이혼 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뒤 출산했다. 아들과 딸은 이시영이 양육하고 있으며, 전남편은 임신 소식을 듣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