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을 좋아한다는 5세대 아이돌 그룹 멤버가 등장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5세대 아이돌 알파드라이브원이 출격한다.
오늘(22일)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더욱 강렬한 에너지로 돌아온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 상원, 씬롱이 출연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화려한 신곡 퍼포먼스로 등장, 분위기를 후끈 달군 리오, 상원, 씬롱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먼저 리오는 “신곡 활동 때 열심히 찢어보겠다”는 화끈한 포부를 밝히고, 씬롱은 화제를 모았던 워터밤 복근 공개의 반전 비하인드를 귀띔해 웃음을 안긴다. ‘놀토’ 첫 방문 당시 태연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 바 있는 상원은 이날은 ‘태연’ 2행시부터 애교 종합 세트까지 대방출하며 스튜디오를 한층 훈훈하게 만든다.
이후 본격적인 게임에서는 신장 개업으로 확 달라진 ‘놀토’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기존의 시장 맛집 소개 영상을 대신해 ‘놀토 맛집 스트리트’를 새롭게 선보이는 것. 매주 다른 맛집 셰프들이 ‘놀토’를 찾아 도레미들을 위한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줄 예정으로, 의문의 첫 셰프가 모습을 드러내자 스튜디오에서는 셰프의 명대사를 재현하는 등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식 장인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차려줄 특별한 메뉴들이 공개되며 승부욕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가운데, 애피타이저 게임 ‘그림으로 말해요 – 책 제목 편’이 팀전으로 진행된다. 재치 넘치는 그림 실력과 더불어 도레미들의 찰떡 케미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그런가 하면, 상원이 익숙지 않은 패드 사용으로 고군분투하다 ‘패드 전문가’ 김동현에게서 속성 강의를 받는 장면이 포착돼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이어지는 받쓰 역시 팀전으로 펼쳐지며 90년대 강자 문세윤은 물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확 달라진 ‘놀토’에 낯가림을 하던 피오가 여전한 에이스의 저력을 드러내며 맹활약을 예감케 한다. 더욱이 이날은 신장 개업한 셰프의 요리를 사수하려는 두 팀의 치열한 신경전 속 기발한 작전이 난무했다고 해 그 결말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디저트 게임 ‘초성 퀴즈 – 아이스크림 편’에서는 우스꽝 오답 경쟁, 김동현과 MC 붐의 팽팽한 심리전, 기세 넘치는 게스트들의 뜨거운 열정이 예고돼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보이즈 2 플래닛’를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이다. 올해 미니 1집 ‘EUPHORIA’를 선보이며 정식 데뷔했고,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5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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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