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20년 전 미모를 소환했다.
조윤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2006년 화보 사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년 전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조윤희는 특유의 눈웃음과 밝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밝고 사랑스러운 미모와 늘씬한 몸매, 그리고 조윤희 특유의 매력이 잘 담겨 있었다.


특히 조윤희는 양갈래부터 웨이브를 넣은 우아한 반묶음, 단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현재에도 20년 전과 변함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전한 모습이었다.
조윤희가 20년 전 화보로 과거를 소환하자 황정음은 “인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하기도 했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결혼 후 딸을 품에 안았지만,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조윤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