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정가은, 탄력 없이 처진 뱃살에 속상 “20대와 달라”(롤코언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2 19: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정가은이 40대도 자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2일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안녕? 애들아 언니 돌아왔어 언니 쉬는 날 보러 올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가은은 자유 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하러 나섰다. 정가은은 운동복으로 갈아입었으며 50대를 코앞에 두고도 늘씬한 체형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가은은 자신의 몸에서 단점을 찾아냈다. 정가은은 힘을 안 주면 뱃살이 탄력 없이 처진다는 고민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배가 쭈글거린다며 자막을 통해 ‘20대 때와는 달리 힘주면 호흡곤란이 걱정돼서 못하는 가은이’라고 설명, 웃음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헬스장을 찾아 혼신의 힘을 다해 운동을 했다. 운동을 마친 정가은은 복근이 생긴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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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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