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찜질방에서 받은 작은 협찬에 퍽 만족스러워했다.
지난 19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박정수의 욱을 잠재운 국내 최고급 찜질방’이란 제목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점심 제공, 세라믹 찜질 등 최대 160명 수용이 가능한 국내 최대 찜질방을 찾았다. 박정수는 “여기를 방송에서 한 번 보고 꼭 와보고 싶었다. 입장하면 웰빙식 점심을 준다고 하더라”라며 한껏 기대에 들떴다. 웰빙식 식사를 한 박정수는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카페를 이용하러 간 박정수는 1L 레몬티를 받고 푸짐한 인심에 웃음을 지었다. 이런 박정수 앞에는 차 한 잔이 따로 놓여 있었다. 박정수는 “티켓 한 장으로 레몬 티를 마시고, 연예인 협찬으로 쌍화탕도 받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찜질방 안의 시민들은 박정수를 알아보며 줄곧 "예쁘세요"라고 말해 박정수의 여전한 인기를 짐작케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