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한혜진 비웃음 샀다 “구독자 만나러 간다니 콧방귀 뀌어”(워킹맘이현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3 07: 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현이가 한혜진의 비웃음을 샀다고 밝혔다.
22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구독자 팩트 폭행에 정신 못 차리는 이현이. 그래도 사랑하시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두 명과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구독자들을 위해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까지 예약했다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구독자들과 만난 후 “무슨 이야기를 할까, 고민도 많이 하고 저 혼자 설렜다”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얼마 전 플리마켓에서 구독자들과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여기 오기 전에 한혜진을 만나고 왔다. 그분 채널이 92만(구독자)이다. 오늘 뭐 하러 가냐 길래 구독자 만나러 간다고 했더니 콧방귀를 뀌더라”라며 6만 4천 구독자에도 기죽지 않고 구독자들을 소중하게 여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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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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