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전 체형으로 돌아가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집 나오면 콩알이 보고 싶고 집에 있으면 일하고 싶고 또 일하러 나오면 빨리 집에 가고 싶고 또 하루 종일 애만 보면 난 언제 또 일하나 싶고..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는 글을 게재하며 출산 후 겪은 변화에 대해 털어놨다.
남보라는 “저 이제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요. 아기가 방 뺐는데 살은 안 빠지고 계속 퉁퉁이로 있어서 우울했어요. 아기 두고 운동 가자니 마음이 안 놓여서 계속 아기랑 집에 있고 그랬어요. 근데 계속 살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바엔 이모님 계실 때 아침에 후다닥 운동 다녀와서 원하는 몸매로 다시 가야겠다 싶더라고요”라고 덧붙이며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임신 전 몸무게까지 5kg 남았어요. 식단도 하고 운동해서 다시 임신 전으로 돌아갈 거예요! 아자아자”라며 체중 감량을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남보라는 출산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감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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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