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진지한 미래 그리나..새 도전 “누굴 위해 이러겠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3 07: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여자친구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래퍼에 도전한 지상렬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래퍼에 도전하며 피처링을 해줄 사람을 구했다. 지상렬은 이요원에게 듀엣 데뷔를 제안하며 ‘선덕렬’로 활동하자고 말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했다. 이요원은 “나도 거부할 게 있다. 돈에 넘어가는 여자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서진은 지상렬에게 “보람 누나도 이러고 다니는 거 아냐”라고 물으며 여자친구 신보람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지상렬은 “누구를 위해서 이러고 다니겠니”라며 순정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이 42도에.. 웬만해서 이거 봐라. 아버지라고 생각해 봐라. 협조 좀 하자. 피처링 누가 할 것이냐”라고 말하며 가발을 벗어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상렬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살림남’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1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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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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