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늦여름 아쉬움 있어도 노을 내리는 수영장으로 향한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3 07: 25

배우 고원희가 선선해지는 여름을 최대한 즐겼다.
22일 고원희는 자신의 소셜 게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 "여름아 잘~가"라는 글귀를 적었다. 고원희는 매력적인 숏컷 헤어에 브라운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있었는데, 탄탄한 몸매를 멋스러운 느낌으로 승화시켜주는 조합이었다.

또한 고원희는 여름의 노을이 아름답게 지는 하늘과 수영장을 배경으로 선베드에 앉은 채 자세를 취했다. 아쉬울수록 그 순간을 최선을 다해서 즐기는 고원희의 모습은 오히려 한여름 가운데에 머물고 있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즐거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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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와, 너무 잘 찍었다", "석양 진짜 아름답네요", "전 더워 미쳐도 그냥 여름이 좋더라고요 슬슬 해 짧아지는 거 넘 슬픔", "저도 여름 가기 전에 수영장 가야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원희는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한지민, 이준혁 주연)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원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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