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 위기는 없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6: 27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2루에서 KIA 전상현이 키움 데이비슨을 유격수 땅볼 병살 처리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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