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빠르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6: 49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2루에 KIA 박재현이 김선빈의 1타점 중전 적시타에 홈으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