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50대인데 하나도 안 늙었네...남편 풍덕륜과도 달달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3 17: 07

 중화권 대표 여배우 서기(Shu Qi)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서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기는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핑크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전매특허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화려한 고급 보석 목걸이와 팔찌를 착용한 그녀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월 역행' 비주얼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하늘을 배경으로 청량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나 우아한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아우라와 기품이 고스란히 느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남편이자 영화감독인 풍덕륜과 함께한 일상 속 편안한 생일 파티 사진도 재조명되며, 화려한 드레스 자태와 대비되는 볼캡 모자의 민낯 귀여움까지 선보였다.
1976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인 서기는 여전히 매혹적인 미모와 건강한 피지컬을 유지하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글로벌 팬들은 "하나도 안 늙는다", "핑크 드레스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시간이 서기만 비켜가는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기는 영화 '서유기',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자객 섭은낭' 등 다수의 명작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글로벌 브랜드의 뮤즈이자 탑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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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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