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30분 동안 10곡 불렀다…해외에서도 존재감 '뚜렷'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3 17: 25

가수 이브(Yves)가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글로벌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이브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파에나 포럼에서 열린 ‘NTS × Bershka Miami Launch’에 참여했다.
파익스퍼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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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는 ‘HALO’를 시작으로 ‘Hashtag’, ‘Aibo (feat. Bratty)’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White Cat’과 ‘SOAP (feat. PinkPantheress)’을 통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펼치며 현장에 모인 초청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Break It (feat. Lexie Liu)’, ‘NAIL (feat. Lolo Zouaï)’, ‘LOOP (feat. Lil Cherry)’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협업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는 등 30분 동안 총 10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했다.
파익스퍼밀 제공
‘NTS × Bershka Miami Launch’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버쉬카(Bershka)와 음악 플랫폼 NTS가 함께 마련한 비공개 초청 행사로, 이브는 월드투어와 해외 주요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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