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잡을 듯 아쉽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7: 12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무사에서 KIA 박정우가 키움 권혁빈의 우전 안타에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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