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이강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7: 15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키움 이강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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