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둘째 딸 깜짝 공개.. 발레리나 母 닮은 중1 "왜 이렇게 예뻐" (요정재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3 18: 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적이 중학교에 다니는 둘째 딸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소은아..내가 너를 보는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는 정재형이 뉴욕 여행 중 도심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오랜 인연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재형은 미국에 거주하는 이적의 가족을 비롯해 가수 이소은 가족과도 만나 안부를 물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적이 가족들을 만나러 간 사이 정재형은 센트럴 파크를 산책하는 등 시간을 보냈다. 이후 한 식당에서 이적과 다시 만났고, 그 자리에는 이적의 부인 정옥희 씨와 둘째 딸 이세아 양이 함께 했다. 정재형은 이적의 아내와도 막역한 사이인 듯 자연스럽게 포옹을 했고, 이적의 딸을 보더니 “왜 이렇게 예쁘게 생겼어”라며 반가워했다.
정재형은 올해 중학교 1학년이라는 이적의 둘째 딸을 보며 “그동안 내가 한 번도 못 본 거 아니냐”라며 용돈을 주기 위해 지갑을 꺼냈다. 이적은 “너무 많다. 알아서 나에게 주면 30% 떼어서 딸에게 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재형은 곧바로 용돈을 건넸다.
이적은 “나는 (이)소은이 아이한테 용돈 주려고 한다. 소은이 아이는 2020년생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은 “6살인데도 돈이 필요해?”라며 충격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적은 3살 연하 발레리나 정옥희 씨와 2007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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