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가 무너졌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7: 47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짜릿한 끝내기 만루홈런을 쏘아올렸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김재현의 끝내기 그랜드슬램으로 8-7 승리를 거뒀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KIA 이의리가 키움 김재현에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