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박재엽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3 21: 57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2사 1루에서 롯데 박재엽이 김원중 폭투 때 두산 강승호 2루 진루를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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