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정국, 제이홉이 무대 뒤에서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뷔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두 건의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후 백스테이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뷔, 정국, 제이홉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닌 대기 공간에서도 세 사람의 각기 다른 분위기와 비주얼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국은 강렬한 타투가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남성미를 뽐냈고, 뷔 역시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 사이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제이홉은 밝은 에너지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꾸며진 화보가 아닌 무대 뒤에서 포착된 편안한 순간이라는 점이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세 사람이 카메라 가까이 모여 있는 모습만으로도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한 화면에 이 비주얼이라니”, “무대 뒤가 화보 촬영장 같다”, “셋이 같이 있는 것만 봐도 좋다”, “BTS 조합은 언제 봐도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