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탈퇴→도영·정우 '입대'..NCT127 "초심 찾아, 부족함 없도록 노력"[Oh!쎈 현장]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8.24 11: 28

NCT127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약 2년만에 정규 7집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는 NCT127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Blingy’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함께해 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에 대한 자부심과 결속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NCT 127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은 총 9곡으로 구성, 메인 슬로건 ‘CALL 127’을 통해 멤버들과 팬들이 다시 하나의 ‘원팀 (One Team)’으로 집결한다는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NCT 127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스카이31 컨벤션 컨퍼런스에서 열렸다.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블링이'를 포함해 NCT 127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은 총 9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아 함께해 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에 대한 자부심과 결속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며, 메인 슬로건 'CALL 127'을 통해 멤버들과 팬들이 다시 하나의 '원팀 (One Team)'으로 집결한다는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NCT 127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24 /cej@osen.co.kr

지난 2016년 7월 7일 데뷔한 NCT127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컴백한 소감을 묻자 태용은 "앨범 커버에 서울 지도와 네오 컬러가 결합되면서 초심 찾으려고 하는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앨범은 마크의 탈퇴와 도영과 정우의 입대 후 첫 컴백인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태용은 "10주년이고, 두 멤버가 지금 없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부족함 없이 보이려고 더 열심히 준비했던 것 같다. 그래도 부족함은 있겠지만 많은 팬분들과 음원 들어주는 분들께 부족함 없도록 노력했으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재현은 이번 앨범에 대해 "10주년만에 나온 7번째 앨범이다. 저희가 계속해서 'BLINGY' 한 것들을 찾으러 떠나지만, 결국 그런건 다 우리 안에 있다는 의미의 앨범이다. 물론 두 멤버(도영, 정우)가 같이 참여한 곡도 있긴 하지만 다섯이서 꽉채운 좋은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쟈니 역시 이번 앨범의 키워드를 묻자 "초심"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유는 저희가 'BLINGY'라는 곡을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퍼포먼스 보다 더 열심히 준비한것 같고 정말 힘들다. 역대급으로 힘들어서 저희도 당황했고 너무 힘들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많이 못 춰봤다. 제가 봤을때 요즘 들어 많이 못보여줬던 빡셈을 많이 보여주는 퍼포먼스 같다"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한편 NCT127 정규 7집 ‘BLINGY’는 오늘(24일)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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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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