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여유 넘치는 미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4 11: 57

24일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인턴'(김도영 감독)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 최민식은 베테랑과 노련함으로 무장한 실버 인턴 기호를 연기했으며 한소희는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젊은 CEO이자 워커홀릭 선우로 분했다. 오는 9월 16일 개봉 예정.
배우 최민식이 미소 짓고 있다. 2026.08.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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