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신곡 '데자부(DEJAVU)'의 첫 번째 룩북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었다.
소속사 RBW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의 첫 번째 룩북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파격적인 오렌지빛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그레이 톤의 착장을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몽환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니트 쇼츠와 실버 부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 속에서 소파에 기대거나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워터밤 여신과는 완벽히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데자부'는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와 무대로 '페스티벌 퀸' 입지를 다진 권은비의 새로운 변신을 담아낼 예정이라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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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