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유쾌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오피셜 포토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베리베리의 미니 8집 'CONFETTI' 유닛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유닛 포토 속 베리베리는 친근한 사우나를 배경으로 원색 유광 추리닝을 입고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동헌, 계현, 연호는 평상에 누워 장난기 가득한 윙크와 포즈를 취했고, 용승과 강민은 음료를 마시며 편안한 모먼트를 연출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냈다.


단체 포토 역시 재치 만점이다. 탁구채를 든 채 날아오는 탁구공을 바라보듯 놀란 표정을 짓는 멤버들의 리얼한 연출이 신선함을 더했다. 반면 또 다른 단체 포토에서는 말끔한 그레이 수트 착장으로 언덕길을 오르며 앞선 유쾌함과는 180도 다른 시크하고 세련된 반전 아우라를 과시했다.
이처럼 친근한 '추리닝 케미'부터 묵직한 '수트핏'까지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베리베리는 앞서 공개된 '출장 응원단' 커밍순 영상의 밝은 에너지와 시너지를 이루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약 9개월 만에 돌아오는 베리베리의 미니 8집 'CONFETTI'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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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