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지연수가 임신으로 인해 30kg 넘게 쪘다고 밝혔다.
24일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출산 전 76kg→50kg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연수는 “내가 민수를 45kg에 임신했다. 78kg에 낳았다”라며 임신으로 33kg이 쪘다고 밝혔다. 그는 “낳았는데 4kg 빠졌더라”라고 말하며 민망하다는 듯 웃었다.

지연수는 “산후조리원에 갔을 때 세 끼가 나온다. 미역국이 나오는데 미역만 건져서 물에 헹궈 먹었다. 간식이 나오는데 탄수화물이 나온다. 감자 찐 게 나올 때는 다 패스했다”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밝혔다.
지연수는 “출산하고 너무 부종이 심해서 아플 정도였다. 손을 오므렸다 펴는 것조차도 힘들었다”라며 먹는 것에 신경 쓸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한 후 “50일 안 됐을 때 50kg 조금 넘게까지 왔다”라며 출산 두 달 만에 30kg 가까이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지연수는 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빼는 스타일이라며 “뭔가를 먹어서 1~2주 내에 4kg이 쪘으면 살찐 기간만큼 빼야 한다. 시기를 조절해서 계산해야 한다. 모델 할 때는 찜기에도 들어간다. 온몸에 뭔가를 바르고 랩을 싼다. 그대로 누워서 쪄진다. 그래도 2~3kg이 빠진다”라며 극단적인 살 빼기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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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