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숙이 최여진의 집을 찾았다.
24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텐미새 가평 피칭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최여진의 가평 집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최여진 씨가 얼마 전에 집을 지었다. 진짜 크다"며 전경을 공개했다. 그러더니 집 앞에는 대형 수영장이 있다면서 "개인 집에 2m 넘는 수영장을 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김숙은 "왜 이렇게 크게 했냐고 물어보니까 최여진이 크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숙은 실내로 이동했다.
그는 "층고가 엄청 높다. 이게 커튼이냐. 이렇게 큰 문도 처음 본다"며 둘러보았다. 높은 옷장의 선반에 김숙은 최여진에게 닿느냐고 질문, 최여진은 태연하게 손이 닿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더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6월 김재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행복한 신혼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숙티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