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유인영이 이사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 |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어요 추구미는 아늑하고 깔끔한 거실! 과연 그 결과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인영은 "3년 정도 살았던 작업실을 이사한다"며 "여기서 상주를 한 건 아니어서 별 느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좋은 추억도 많고, 좋은 일도 많았어서 아쉬운 마음에 카메라를 켜봤다"고 알렸다.
그는 "앞으로 이사갈 곳에서도 좋은 일이 많을 것 같은 마음이 크고, 여기 이사오실 분들도 신혼부부 같은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유인영은 새로운 집에서 다시 인사했다. 그는 "마음에 드는 데가 쉽게 구해지지 않았다. 정말 발품 팔아서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층고가 높고, 신축이어서 깨끗하고, 막힌 곳이 없어서 그게 좋다"며 "이번 작업실을 고르는 기준이었다. 촬영하거나 왔다갔다 생활할 때 넓게 사용할 수 있을 많한 곳. 뿌듯하다. 잘 찾은 것 같다. 기운이 좋은 듯하다"고 만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인영은 다른 사람이 홈 인테리어한 사진을 참고하고 가구와 조명을 사서 언박싱 했으나 제작진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하자 "내 선택이 별로라는 걸 인정할 수 없다. 자존심 상한다"며 예쁘다고 해달라고 투정부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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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영인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