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남보라가 둘째를 언급했다.
24일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콩알이와 집 1일차. 아기는 왜 안 잘까요? 언제 자요? 새벽 수유의 시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남보라는 산후조리원을 나와 어머니의 반찬 가게를 찾아갔다. 남보라는 어머니 앞에서 “얘 엄청 잘 자. 안 예민해”라며 아들 자랑을 늘어놓았다.
어머니는 남보라를 위해 반찬을 싸주겠다고 했고, 남보라는 다 달라며 행복해했다. 남보라는 “조리원 나오니 엄마 밥이 있고만. 얼마나 다행이야. 엄마가 반찬가게 해가지고”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아기 낳으니까 상전 대접이다. 하나 더 낳아야겠다”라며 출산 17일 만에 벌써 둘째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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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