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6년 만에 연기 복귀 "연극 무대 적응 중‥계단 뚫고 다녀" ('비보티비')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4 23: 2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강희가 연극 무대에 적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장어 먹으러 왔다가 수다만 3시간..." 최강희 & 오지은과 마포 맛집 투어 송은이의 월간제철 Ep.08 (장어덮밥) + 댓글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비보티비' 영상

이날 송은이는 "오늘은 오지은과 최강희를 만난다"며 "지난번에 셋이서 딱 이 자리에서 밥을 먹었다. 그때 기억이 좋았다. 그대로 소개하고 싶었다"고 오늘의 기획을 소개했다. 
'비보티비' 영상
송은이는 최강희를 보며 "강희는 이제 연극 들어간다. 오랜만에 연기하니까 재밌냐"고 물었다. 최강희는 "드라마는 소품들이 있는데서 하는데 연극은 맨바닥에 테이프 쳐놓고 침실이라고 하니까 (적응 중이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최강희는 "연기를 살짝 관두고 다시 해서 좋아진 거잖아"라며 "TV에 나오는 걸 좋아했던 게 아니다. 이 캐릭터가 궁금하고 연구하는 걸 좋아하는 거지"라고 털어놔 응원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2021년 방송된 KBS2 ‘안녕? 나야!’ 출연 이후 6년 만에 연극 '클로저'로 복귀한다. 연극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안나·댄·앨리스가 사랑과 이별을 거치며 드러내는 열망과 집착, 배신과 진실을 솔직하게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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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보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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